농업이 경제다! 이제 미래의 농업 트랜드가 바뀝니다.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농업혁명’ 그 가치를 직접 경험 해 보시기 바랍니다.

ICT융합 무인자동화

ICT 융합기술을 활용한 무인자동화 버섯재배 컨테이너 시스템

정보통신 기술이 지구촌 전역에서 21세기 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첨단 기술의 융합으로 시간, 장소, 산업의 장벽을 극복한 이른바 ‘스마트농업’이 농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정밀농업의 핵심은 온도, 습도, 위치 정보 등 중요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종합 제어하는 ICT 기술이며, 네덜란드, 이스라엘에서는 이미 ICT기술을 농업에 활용하여 온실의 내부에 온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하는 센서 등을 설치, 시설작물에 최적의 생육조건을 제공하는 시스템이 이미 상용화 되어있다.

우리나라도 세계 5위의 농업기술 국가답게 농업분야에서 많은 부문들이 개발되어 있으나 경제 구조상 상용화가 더디 진행되고 있음(정치적 문제)

본 시스템은 4계절 버섯재배가 가능한 컨테이너를 제작해 온도, 습도, 조도, 이산화탄소를 자동 조절할 뿐만 아니라 품질이 균등한 양질의 버섯을 재배하기 위한 『무인전자동 버섯재배 장치』로서 버섯재배 의 최적의 환경과 아울러 편의성을 도모하여 불필요한 노동력의 낭비를 막음으로써 농업이 힘든 일이 아니라 재미있는 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재배상(grow bed)의 환경에 맞춘 자동 상하 이동으로 재배상에 균일한 온․습도의 환경이 유지되므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그리고 무인 전자동 컨테이너에는 소규모의 버섯 재배가 가능하고, 식당 등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한 이점이 있으며, 수분이 공급되는 분무설비의 위치에 따라 버섯재배장치를 배치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종류의 버섯 재배가 가능한 효과가 있다.

ICT 융합기술을 활용한 무인자동화 버섯재배 컨테이너 시스템 실측 모델링 장치

  • 모델링 장치 실사
  • 본체 및 장치 조립도

ICT 융합기술을 활용한 무인자동화 간이 보급형 버섯재배 시스템 실측 모델링 장치

  • 로타리 방식 자동화 베드
  • 실내 설치용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