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경제다! 이제 미래의 농업 트랜드가 바뀝니다.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농업혁명’ 그 가치를 직접 경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사말

21세기 먹거리 생산의 패러다임 변화!
안정적인 농산물 공급과 시장 가격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미래의 삶

도시농업은 공익적인 가치가 크다. 세계적 이상기후 현상, 각종 재난 등으로 미래에는 식량이 무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 지도 이미 오래이다. 농업의 사라짐은 마치 오래된 추억 속의 초가집이 없어지거나, 고향집을 잃어버린다는 낭만의 차원이 아니라 도시의 생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국내는 2008년을 시점으로 전세계는 이미 도시 거주자 수가 시골 거주자 수를 이미 넘어섰고, 2030년이 되면 도시화가 더욱 진행되어 전 인류의 60%가 도시에서 거주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자체적인 (농업)생산력이 없는 도시는 배고파진다’는 데 있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며, 문제인 것이다.

현재 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인구는 도시 외부의 시골 농경지로부터 식량을 공급받고 있다. 도시로 식료품을 공급하기 위해 수십 킬로미터에 달하는 거리를 감수하며 식료품을 운반하는 차량은 늘 이동 중이다. 당연히 물리적 이동과 유통에 수 일이 소요되므로 도시인들은 양질의 식료품을 공급받기가 힘들다. 직접 생산이 아니기 때문에 농산물 가격이 상승함은 물론이고, 이로 인해 도시인들은 시골에 사는 사람들보다 많은 생활비 부담을 끌어안고 살아야 한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시골의 인구가 도시로 이동함에 따라 농경지 자체가 줄고 있다는데 있다. 이런 속도로 농경지가 줄게 되면 도시의 인구를 모두 먹여 살릴 수 있을 만큼의 농산물 수확이 불가능해진다. 결론적으로 최악의 시나리오를 쓰자면 도시는 생산 없는 소비로 점점 굶주리게 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섬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바로 이런 이유에서 많은 전문가들 어느 정도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도시농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미래의 생존을 위한 먹거리 생산은 "농업회사법인 한국도시농업 주식회사"가 책임집니다.